0512.2015

다시금, status에 대해 불안정한 status에 처하게 되면서, 마음이 많이 흔들리기도 하고 불안하기도 한 그런 요즘을 보내고 있다. 이 상황속에서도 분명할 그분의 뜻과 계획, 이끄심을 기도하면서도 이런 연약함을 극복하지 못하는 내 자신을 보며 나도 한낱 인간이구나. 불완전한 인간이구나 하는 내 한계를 다시 깨닫게 된다. 내 부족함에 그분의 완전함이 깃들수 있길. 아니, 그분의 완전함속에 내 자신을 던져 내 연약함이 더 드러나고 더 깨지고, 내 자신이 깨어지길 바랄 수 있는 믿음이 생기길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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